씬(Scene)이란?
씬의 개념과 역할, 씬 상태 배지를 소개합니다.
씬(Scene)은 하나 이상의 노드를 묶어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단위입니다. 캔버스 위에 투명 프레임으로 오버레이되어 표시되며, 씬별로 검증·크레딧 예측·실행이 가능합니다.
씬을 사용하는 이유
| 용도 | 설명 |
|---|---|
| 독립 실행 | 전체 워크플로 실행 없이 특정 씬만 선택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. |
| 캔버스 정리 | 관련 노드를 씬 단위로 묶어 캔버스를 깔끔하게 구조화합니다. |
| 단계별 검증 | 씬별로 오류를 사전 점검하고 크레딧 소비를 예측합니다. |
| 병렬 파이프라인 | 여러 씬을 동시에 실행해 병렬 작업 흐름을 구성합니다. |
씬 상태 배지
| 상태 | 색상 | 의미 |
|---|---|---|
| idle | 보라(violet) | 대기 중 — 아직 실행하지 않은 상태 |
| running | 파랑(blue) | 실행 중 — AI 생성 작업 진행 중 |
| done | 에메랄드(emerald) | 완료 — 정상 실행 완료 |
| failed | 빨강(red) | 실패 — 오류 발생, 로그에서 원인 확인 가능 |
| dirty | 앰버(amber) | 변경됨 — 씬 설정이 바뀌어 재실행이 필요한 상태 |

Tip
씬 없이도 워크플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. 씬은 선택적 기능입니다. 복잡한 워크플로를 구조화하거나 일부만 빠르게 재실행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.